암웨이를 그만둔 이유, 좋은 제품과 좋은 사업은 다른 문제였다
애터미를 그만둔 뒤에도 나는 다단계 사업을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때는 이렇게 생각했다. “애터미가 안 맞았던 거지, 다른 회사는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시작하게 된 것이 암웨이였다. 암웨이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같은 교회에 다니던 지인이었다. 이미 애터미를 경험해 본 상태였기 때문에 다단계라는 사업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암웨이는 조금 다르게 보였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