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를 그만둔 이유, 나는 사람을 끌어오는 것이 싫었다

나는 애터미를 해본 적이 있다. 사실 애터미뿐만 아니다. 나중에는 암웨이, 유니시티, 유사나까지 해봤다. 하지만 오늘은 그 시작이었던 애터미 이야기다. 애터미를 처음 접하게 된 건 의외로 자연스러웠다. 아내가 자주 다니던 동네 옷가게 사장님 때문이었다. 아내는 단골이었고, 가게에도 자주 들렀다. 심지어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터미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지역 센터에도 가보게 되었다. 지금 … Read more